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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원칙 sprint 11 - 권태형#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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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원칙 sprint 11 - 권태형#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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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Hyoung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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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s #667

Co-Authored-By: Claude Opus 4.7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TaeHyoungKwon TaeHyoungKwon added this to the 개발자 원칙 milestone May 29, 2026
@TaeHyoungKwon TaeHyoungKwon added 2026 개발자 원칙 개발자 원칙 - 확장판, 테크 리더 9인이 말하는 더 나은 개발자로 살아가는 원칙과 철학 labels May 29, 2026
@TaeHyoungKwon TaeHyoungKwon self-assigned this May 2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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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에 있는 Projects, Milestone, Development를 확인 후 할당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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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 Review

This pull request introduces three markdown files containing personal reflections and discussion topics on Chapters 3, 4, and 5 of "Developer Principles". The review feedback focuses on improving Korean spelling, grammar, and overall readability. Specifically, the reviewer suggested correcting typos (such as changing "추정" to "추종", "꼼꼼이" to "꼼꼼히", and "다른게" to "다르게"), fixing particle usage ("엔지니어로써" to "엔지니어로서"), and refining sentence structures for better clarity.

## 내 생각

- 이분의 글을 읽으면서, 뭔가 느껴진 바이브가 있었습니다. 장 초반에 나오는 이분의 이력을 유심히 살펴보게 되었고, 크고 규모있는 회사 환경, SI환경 에서오랫동안 근무하면서, 굳혀진 본인만의 스타일과 에고가 있으신 분이겠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제 예상대로 였습니다
- 초반부에 나오는 SOLID, KISS, YAGNI 등에 대한 맹목적 추정을 하지 말라는 것과 IT 업계 개발자들 사이에 설계라는 용어가 명확히 정의되지 않은 상황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공감되는 부분이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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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상 SOLID, KISS, YAGNI 등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을 의미하므로 '추정'보다는 '추종'이 올바른 표현입니다. 또한 '이였습니다'는 '이었습니다'로 수정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Suggested change
- 초반부에 나오는 SOLID, KISS, YAGNI 등에 대한 맹목적 추정을 하지 말라는 것과 IT 업계 개발자들 사이에 설계라는 용어가 명확히 정의되지 않은 상황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공감되는 부분이 이였습니다
- 초반부에 나오는 SOLID, KISS, YAGNI 등에 대한 맹목적 추종을 하지 말라는 것과 IT 업계 개발자들 사이에 설계라는 용어가 명확히 정의되지 않은 상황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공감되는 부분이 이었습니다

- 초반부에 나오는 SOLID, KISS, YAGNI 등에 대한 맹목적 추정을 하지 말라는 것과 IT 업계 개발자들 사이에 설계라는 용어가 명확히 정의되지 않은 상황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공감되는 부분이 이였습니다
- but, 책 후반부로 갈 수록, 본인의 방법론에 기초한 주장에 쎄지는 것을 느꼈고, 본인의 대기업 커리어의 경험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경험이 맞다는 전제하에 주장하시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본인 경험하에서 이렇게 했더니 좋았더라 라는게 그렇게 큰 공감이 되진 않았고, 이분의 주장은 규모가 작은회사에서는 전혀 맞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저는 상황에 따라 적절한 방법론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고, 그렇기에 현재 나 혹은 팀, 회사의 상황에 맞게 적절한 해결책들을 생각해내서(그게 책에서 읽은 것이든 경험한 것이든), 적용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이 저자는 본인의 경험상 이 방법이 맞다라는 식의 주장을 펼치고 있다보니, 특히 이런 부분은 공감이 안되었던 것 같습니다
- 결국에 이분의 글은 설계를 꼼꼼이 하라는 말이고, 책 후반부는 그냥 여러 분야에서의 설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기계적인 조언 및 정답에 대한 내용들을 쭉 적어두었는데, 내용을 읽으면서, 솔직히 마음속으로 누가 이걸 모르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이런 정답 같은 것들이 현실세계에서 여러 변수들 때문에 생각대로 안되는 경우가 많고, 독자입장에서는 이것을 해결한 경험담 같은 것들을 듣고 싶다는 생각에 책을보는건데, 그냥 정답을 나열 하는식으로 적어둔것을 보고 많이 별로 라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 내용도 별로 도움되는내용도 아니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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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이'는 맞춤법상 '꼼꼼히'가 올바른 표기입니다. 또한 가독성을 위해 띄어쓰기와 문장 구조를 일부 다듬는 것을 추천합니다.

Suggested change
- 결국에 이분의 글은 설계를 꼼꼼이 하라는 말이고, 책 후반부는 그냥 여러 분야에서의 설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기계적인 조언 및 정답에 대한 내용들을 쭉 적어두었는데, 내용을 읽으면서, 솔직히 마음속으로 누가 이걸 모르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이런 정답 같은 것들이 현실세계에서 여러 변수들 때문에 생각대로 안되는 경우가 많고, 독자입장에서는 이것을 해결한 경험담 같은 것들을 듣고 싶다는 생각에 책을보는건데, 그냥 정답을 나열 하는식으로 적어둔것을 보고 많이 별로 라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 내용도 별로 도움되는내용도 아니기도 했고…
- 결국에 이분의 글은 설계를 꼼꼼히 하라는 말이고, 책 후반부는 그냥 여러 분야에서의 설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계적인 조언 및 정답에 대한 내용들을 쭉 적어두었는데, 내용을 읽으면서, 솔직히 마음속으로 누가 이걸 모르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이런 정답 같은 것들이 현실세계에서 여러 변수들 때문에 생각대로 안 되는 경우가 많고, 독자 입장에서는 이것을 해결한 경험담 같은 것들을 듣고 싶다는 생각에 책을 보는 건데, 그냥 정답을 나열하는 식으로 적어둔 것을 보고 많이 별로라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 내용도 별로 도움이 되는 내용도 아니기도 했고…

- 결국 직접 해보라는 얘기인데, 이건 꼭 개발 공부가 아니더라도 어떤 것이든 해당되는 것 이라 생각 한다
- GTD 얘기가 나오는데, 나도 쓰고 있는 방법이다 할 일들을 정리할 때, 사용하면 좋을 방법론이다
- 기록하는 습관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이건 정말 중요한 것 같다 한 때, TIL 이 유행한적이 있었는데, 지속적으로 기록을 해야하기 때문에 지속하기가 쉽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AI를 통해서 TIL 을 작성해야해서 생기는 귀찮음이 많이 없어졌기 때문에, 내 업무 기록을 남기기 더 쉽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다
- 마지막으로 여러 답을 찾아서 공유하는 부분이 많이 공감되었다 회사 업무를 하다보면,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나올 수 있다 변수가 많기 때문이다 이때 이런 변수들을 고려해서 문제 해결을 위한 적절한 해결책을 고민하고 결정하는 것이 엔지니어로써 해야하는 일인데, 그전에 다양한 가능성을 확인하고 경우의수를 따지기 위해서 여러 답을 찾아다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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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이나 신분을 나타내는 조사로는 '-로써'가 아니라 '-로서'를 사용하는 것이 올바른 맞춤법입니다 ('엔지니어로서'). 또한 문장이 길어 가독성이 떨어지므로 마침표를 추가하여 문장을 나누고 띄어쓰기를 수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Suggested change
- 마지막으로 여러 답을 찾아서 공유하는 부분이 많이 공감되었다 회사 업무를 하다보면,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나올 수 있다 변수가 많기 때문이다 이때 이런 변수들을 고려해서 문제 해결을 위한 적절한 해결책을 고민하고 결정하는 것이 엔지니어로써 해야하는 일인데, 그전에 다양한 가능성을 확인하고 경우의수를 따지기 위해서 여러 답을 찾아다녀야한다.
- 마지막으로 여러 답을 찾아서 공유하는 부분이 많이 공감되었다. 회사 업무를 하다 보면,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나올 수 있다. 변수가 많기 때문이다. 이때 이런 변수들을 고려해서 문제 해결을 위한 적절한 해결책을 고민하고 결정하는 것이 엔지니어로서 해야 하는 일인데, 그전에 다양한 가능성을 확인하고 경우의 수를 따지기 위해서 여러 답을 찾아다녀야 한다.

## 내 생각

- 5장의 주제는 이직이다 이직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흔히 생각하는 연봉상승 등의 외적인 보상을 위한 이직이 아닌, 내가 원하고 바라는 바가 있어서, 이직을 원한다면, 이직을 하라 라는 것이다.
- 사람마다 다른게 해석할 수 있는지 여지는 있지만, 나는 위와 같이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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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게'는 부사형인 '다르게'로 수정하는 것이 문맥상 올바릅니다.

Suggested change
- 사람마다 다른게 해석할 수 있는지 여지는 있지만, 나는 위와 같이 생각했다
-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여지는 있지만, 나는 위와 같이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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