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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pter 04: 아키텍처 분해

### 개요

- 컴포넌트 기반 분해
- 어플리케이션의 논리적 구성 요소 단위 (컴포넌트 단위) 를 추출하고 이를 이용하여 아키텍처를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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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리케이션'과 '애플리케이션' 표기가 혼용되고 있습니다. 9행에서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올바르게 작성하셨으므로, 일관성을 위해 '어플리케이션'을 '애플리케이션'으로 수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Suggested change
- 어플리케이션의 논리적 구성 요소 단위 (컴포넌트 단위) 를 추출하고 이를 이용하여 아키텍처를 구성
- 애플리케이션의 논리적 구성 요소 단위 (컴포넌트 단위) 를 추출하고 이를 이용하여 아키텍처를 구성

- 코드베이스가 컴포넌트 단위로 구성되어 있어 분해 가능할 경우 이쪽 선택
- 전술적 분기
- 애플리케이션 사본을 복사하고 필요없는 부분을 깎아내며 구성
- 코드베이스 분해 불가능할 경우 (엉망일 경우) 이쪽이 적절한 선택
- 도구를 이용하여 코드베이스의 특성을 파악하고 구조를 판별

### 추상도와 불안정도

- 코드베이스의 균형을 나타내는 척도
- 추상도
- 구현 대비 추상화가 이뤄진 정도
- 추상 요소와 구상 요소의 개수로 측정한다
- 불안정도
- 코드베이스가 불안정한 정도
- 커플링 (구심, 원심) 이 높을 경우 불안정도가 올라감
- 컴포넌트끼리 강하게 엮여 있어 하나를 수정하면 다른 컴포넌트에 영향을 미칠 확률이 높다는 뜻

![image03-01](./images/03_01.png)

- 메인 시퀀스로부터의 거리
- 추상도와 불안정도 사이의 이상적인 관계
- x절편, y절편, 기울기 1의 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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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시퀀스(Main Sequence)는 추상도(A) + 불안정도(I) = 1의 관계를 나타내는 선으로, 기울기가 -1입니다. 현재 기울기 1로 잘못 기재되어 있어 수정이 필요합니다.

Suggested change
- x절편, y절편, 기울기 1의 직선
- x절편, y절편, 기울기 -1의 직선

- 이 선에 가까울수록 이상적이다 (컴포넌트 균형이 적절하다)
- 메인 시퀀스로부터의 거리 그래프 기준으로
- 오른쪽 위로 치우친 부분은 추상화가 과도한 (쓸모없는) 구역
- 사용이 어려움
- 왼쪽 아래로 치우친 부분은 추상화가 없다시피한 (고통스러운) 구역
- 취약하고 관리가 어려움

```
논의점: 추상도, 불안정도, 거리 등의 요소가 굉장히 수학적인 요소로 보이는데, 개발에는 정답이 없듯이 컴포넌트가 추상적인지, 불안정한지 여부를 판가름하는 기준도 매우 모호할 듯하다. 추상 클래스 등 명확하게 추상적인 요소가 없는 경우 이러한 수치들을 계산하고, 아키텍처 구성에 참고할 만한 자료로 삼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의문이 든다.
```

### 컴포넌트 기반 분해

- 컴포넌트 단위의 폴더구조 및 파일로 디렉터리를 구성 및 각 코드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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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다소 어색하게 읽힙니다. '폴더구조'와 '디렉터리'가 중복 사용되었고, '구성 및 각 코드 분리'라는 표현도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컴포넌트 단위로 디렉터리 구조를 구성하고 코드를 분리"와 같이 좀 더 명확하고 간결하게 수정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Suggested change
- 컴포넌트 단위의 폴더구조 및 파일로 디렉터리를 구성 및 각 코드 분리
- 컴포넌트 단위로 디렉터리 구조를 구성하고 코드를 분리

- 모놀리식을 분산 아키텍처로 마이그레이션할 때 도움이 된다

### 전술적 분기

- 진흙잡탕 아키텍처를 다듬을 때, 추출보다는 필요없는 것을 떼어내는 것에 중점
- 서로간의 의존성 때문에 추출에 한계가 있는 경우
- A팀, B팀이 서로 각각 코드베이스 사본을 복사한 후, 각자의 팀에 필요한 코드만 남기고 나머지를 삭제하는 기법
- 이렇게 하면 각 파트별 큰 구조는 유지하면서 모놀리식 구조를 덩어리로 쪼갤 수 있다
- 분해보다 상대적으로 쉽지만 모놀리스 코드의 흔적이 계속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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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놀리식'과 '모놀리스' 표기가 혼용되고 있습니다. 43행, 50행 등 다른 곳에서는 '모놀리식'으로 사용하셨으므로, 일관성을 위해 '모놀리스'를 '모놀리식'으로 수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Suggested change
- 분해보다 상대적으로 쉽지만 모놀리스 코드의 흔적이 계속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다
- 분해보다 상대적으로 쉽지만 모놀리식 코드의 흔적이 계속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다

- 개발자가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조금 더 가벼워졌을 뿐인 (코드 용량만 줄어든) 진흙덩어리가 될 수도 있음

```
느낀점?: 마침 아주 최근에 큰 덩어리의 진흙 코드를 서비스별로 분기하는 작업을 진행했는데, 그 과정에서 덩어리를 서비스별로 복사하고 그중 필요없는 코드를 지우고 공통화할 수 있는 코드만 분리하여 덩어리를 경량화한 적이 있었음. 전술적 분기 파트를 읽으면서 해당 작업 생각이 났다. (내가 진행한 작업이 어찌보면 전술적 분기구나? 하는)

난이도는 확실히 처음부터 작정하고 분리를 시도하는 것보다 간단한 편이고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았지만, 덩어리 A를 분리하고 나서 덩어리 B를 작업하는 도중에 덩어리 A에 미처 덜어내지 못한 찌꺼기를 발견하는 등 코드 깎아내기에 어느 정도 익숙하지 않으면 실수하기가 쉬운 듯 하다. A 덩어리는 C, D, E 서비스를 분기할 때까지도 찌꺼기와 공통화가 덜된 요소들이 계속 발견되어 추가작업을 진행해야 했다.. 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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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pter 05: 컴포넌트 기반 분해 패턴

### 개요

![04_01](./images/04_01.png)

1. 컴포넌트 식별 및 사이징
- 나눌 컴포넌트의 크기를 결정
2. 공통 도메인을 갖는 컴포넌트 수집
- 중복 가능성이 있는 로직 통합
3. 컴포넌트 눌러펴기
- 도메인, 서브도메인, 컴포넌트를 정리
4. 컴포넌트 디펜던시 결정
- 디펜던시를 다듬어 마이그레이션 실현가능성 및 작업량 결정
5. 컴포넌트 도메인 생성
- 컴포넌트를 애플리케이션 내부의 논리적 도메인들로 그룹핑 및 리팩터링
6. 도메인 서비스 생성
- 모놀리식 애플리케이션의 논리 도메인을 개별 배포된 도메인 서비스들로 이동
- 모놀리식을 서비스 단위로 쪼개기

### 컴포넌트 식별 및 사이징

- 애플리케이션을 구성하는 컴포넌트를 식별하여 크기를 조절
- 너무 크거나 너무 작은 컴포넌트를 찾아내는 작업
- 큰 컴포넌트의 경우 다른 컴포넌트들과의 결합도가 높을 가능성이 높다
- 컴포넌트 크기를 결정하는 지표
- 문장 수 (조건문, 분기문 등, 세미콜론으로 구분)
- 파일 수
- 이러한 수치들을 이용하여 컴포넌트의 비중 계산
- 컴포넌트 사이즈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피트니스 함수나 툴을 쓰면 좋다
- 어떤 컴포넌트가 추가되고 삭제되었는지 알려주는 툴
- 코드베이스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내고 임계치를 벗어나지 않게끔 돕는 툴
- 컴포넌트가 코드베이스 컴포넌트들의 크기 평균치보다 크지 않게 알려주는 툴
- etc

- 사이즈는 애플리케이션 전반적으로 일정한 크기 유지가 필요함
- 컴포넌트 식별하기
- 컨벤션을 유지한 적절한 이름
- 네임스페이스 (컴포넌트가 위치한 디렉터리 또는 패키지 등)
- 컴포넌트 비중 > 문장 수, 파일 수

- 예시에서 성한은 리포팅 컴포넌트의 비중이 지나치게 크다는 것을 발견하여 이를 적절한 세부 단위로 쪼개는 것으로 컴포넌트 크기를 고르게 만들었음

### 공통 도메인을 갖는 컴포넌트 수집

- 공통 도메인 로직을 발굴하여 단일 컴포넌트로 중앙화하는 패턴
- 여러 서비스에서 같이 사용되는 기능을 통합해 두면, 추후 중복 서비스를 쉽게 제거할 수 있다
- 이름이나 네임스페이스를 이용하여 구분
- 공통 도메인 로직 통합 전후의 커플링 (결합도) 을 계산하면 컴포넌트의 비중 및 통합 필요성 여부 판단에 도움이 된다

### 컴포넌트 눌러펴기

- A 컴포넌트가 B 컴포넌트를 기반으로 생성되고, B 컴포넌트가 C 컴포넌트를 기반으로 생성되는 등
- 예시: 설문 컴포넌트를 기반으로 설문 템플릿을 작성할 경우
-
- 디렉터리 상에 리프 노드만 존재하게끔 평평하게 누르는 작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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